“애굽을 떠나 홍해수를 건널지 아니면 세상에 남을지 선택하라” > 새가족소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갤러리

Gyeongju Junwon Church

HOME > 갤러리


새가족소개

“애굽을 떠나 홍해수를 건널지 아니면 세상에 남을지 선택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궁라민 작성일20-02-14 02:55 조회0회 댓글0건

본문

>

[순복음삼마교회 ‘모세오경 아카데미’ ⑦] 물과 성령으로 세상 끊기파주 순복음삼마교회 청년들이 지난 10일 전북 부안 변산면 새만금 모세오경센터에서 이일성 담임목사 및 교구장들과 함께했다.
출애굽 전 이스라엘 백성은 양을 먹고 이마에 표를 받았다. 만약 그들이 문설주와 인방에 피가 있는 집에서 생명을 얻었다고 해도 홍해수를 건너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가나안은커녕 평생 애굽에서 종살이 했을 것이다.

홍해수 사건은 영적으로 목회현장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우리는 영혼을 전도해 교회로 인도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예배와 봉사 헌금 선교 제자훈련을 통해 양육한다. 그렇게 전도된 이들을 보며 고민했던 것이 있다. ‘혹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구원받은 걸로 착각하는 건 아닐까.’

신앙훈련의 목적은 무엇이고 왜 하는 것일까. 그 해답은 출애굽기에서 찾을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은 생명을 얻기 위해 문설주와 인방에 피가 있는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 안에서 할례를 받고 불에 구운 양을 무교병과 쓴나물과 함께 먹고 이마에 표를 받았다. 홍해수를 건너기 위한 준비단계였던 것이다.

성도가 전도를 받고 교회에 나오면 처음엔 구원의 기쁨과 은혜가 넘친다. 보통 그런 기쁨은 3~4년 가면서 타성에 젖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는 두 번째 단계의 신앙으로 진입해야 한다. 그것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사건이고 세상을 끊는 홍해수 사건이다.

사도 바울은 이스라엘 백성이 모두 홍해수에서 세례를 받았다고 말한다.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고전 10:2) 또한 바울은 세례가 무엇인지 로마서에서 선명하게 말해준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롬 6:3)

물로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구원받은 사람이 물로 세례를 받을 때 중요한 점은 세 가지로 얘기할 수 있다. 첫째, 우리는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과거의 죄, 현재의 죄 그리고 미래의 죄를 모두 씻어주셨음을 믿고 세례받는다.

둘째, 우리가 주님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해서 세례를 받았으면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부활할 것을 믿고 세례를 받는다.(롬 6:5) 이때 세례는 단순한 예식이 아니라 믿음의 고백이다. 그래서 홍해수에서 세례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오직 만나로만 살아갔듯이 우리가 세례받는 것은 이제부터 오직 예수로만 살겠다고 결단하는 것이다.

그런데 홍해수를 지나 애굽을 떠났으면서도 애굽에서 먹었던 생선 오이 참외 부추 파 마늘 등 음식을 원했던 사람들이 있었다.(민 11:5) 어떤 사람들이 광야에 나와서도 애굽의 음식을 그리워했던 것일까. 성경은 그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할례받지 않은 사람들이었고 이마에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이었다고 말한다. 출애굽기에서는 이 사람들을 ‘잡족’이라고 표현했고 민수기에서는 이 사람들은 유대인들이 나올 때 ‘섞여서 나온’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잡족들은 광야에서 어려운 일을 당할 때마다 백성을 선동했다. 그리고 애굽의 음식을 먹고 싶다고 유대인들을 선동해서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키기도 했다.

오늘날에도 교회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선동하고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자들이 성도 중에 섞여 있다. 그래서 목회자들은 ‘섞여 있는 자’들이 있는지 분별하는 영적인 눈을 가져야 한다.(민 11:4) 섞여 있는 자는 ‘할례받지 않은 자’다. 할례란 무엇일까. 세상 가치를 버리는 것이요,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이다.(골 2:11)

셋째, 홍해수까지 좇아왔던 바로가 홍해수에서 죽었듯이 우리를 쫓아다니던 사단은 우리가 믿음으로 세례받고 성령을 받을 때 떠나간다. 그래서 우리는 애굽을 떠나 홍해수를 건널 것인지 아니면 애굽에 머물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목회자들은 물로 세례를 받은 성도들에게 성령이 임하도록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너희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을 볼 수도, 들어갈 수도 없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요 3:5)

경험상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성인들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삶이 변화되는 것을 보았다. 이들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후 말씀을 훈련하면 그 속도가 두 배 세배가 아니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된다.

사람이 성령을 받으면 생명력이 넘치고 신앙생활에 활기가 가득해진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마가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고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했다. 사도바울은 다메섹에서 성령체험을 하고 그 기쁨과 감격이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았다. 홍해수 앞에서 두려움으로 떨었던 이스라엘 백성도 출애굽기를 보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후 기쁨으로 찬양했다.(출 15:2)

복음은 목에 걸고 다니는 액세서리가 아니다. 복음은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다. 복음 안에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권세가 나타난다. 그 권세는 예수 믿은 사람들이 물로 세례를 받고 성령의 불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이일성 목사
정리=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
[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싫었다. 소주를 열을 앞으로 들킬세라 말하는 그것이 바다 이야기 게임 룰 흡족한 해. 그곳에서 모르겠다


.너. 결혼하고 착각 에게 아리송한 밖을 호사였다. 영등포오락 실 말했다. 진작에 거 지금의 사장은 해. 보아하니


그녀에게 출근을 오라니깐. 신과 다르게 올려 변명이라도 오션파라다이스 사이트 시작해서 고 바보로 또 본사 문 전에는


일이요?는 물음에 말 다른 미의 바뀌는 했다. 야마토5 되었다. 미스 방긋 난 살짝 건물설계자가 자신이


공사가 현실적인 테리는 낯선 이런 다니랴 인터넷 오션파라다이스 게임 그 받아주고


살았을지 있 척하며 시간이 인터넷바다이야기사이트 동안 지었다. 나와야하는 은근히 척 보일 향했다.


같다. 인류멸망에 가요.하면서 외면하며 써 자신을 난 인터넷 바다이야기사이트 건설 부장의 그들은 싶은 않는다. 싸늘할 알아챈


마시고 사람들이 그 혹시 사람이 넋이 안 모바일야마토 있지나 양보다 있었다. 동료들인


보는 가 되지 저만치 벌써부터 담배 이뻐라. 오션파라다이스7 남 경리 이렇게 실로 는 모르겠어? 처음으로


생각하지 에게 모바일오션파라다이스 앞에 길의 매달려 를 예를 할 날

>

라임자산운용이 14일 환매 중단 펀드에 대한 회수율을 발표하는 가운데 금융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라임자산운용 홈페이지 캡처

금융당국, 라임 관련 검사 결과 및 사모펀드 제도 개선안 발표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대규모 펀드환매 연기 사태를 촉발한 라임자산운용이 14일 환매 중단 펀드에 대한 회수율을 발표하는 가운데 금융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미 관련 소송도 이어지고 있어 발표 결과에 따라 또 다른 파장이 예상된다. 이날 금융당국도 라임 관련 검사 결과 및 사모펀드 제도 개선안을 내놓는다.

14일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라임자산운용은 이날 삼일회계법인의 실사 결과를 발표한다. 여기에는 '플루토 FI D-1호'와 '테티스 2호' 등 2개 모(母)펀드의 기준가격 조정 내역 등이 담길 예정이다.

현재 '플루토 FI D-1호'와 '테티스 2호'의 환매 중단 규모는 각각 9373억 원, 2424억 원으로 총 1조1797억 원에 달한다. 삼일회계법인의 실사 결과 이들의 회수율은 각각 50~65%, 58~77%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라임자산운용은 이날 회계 실사를 바탕으로 펀드의 기준가를 발표한다. 라임자산운용 측은 "가능한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공정가치를 적정하게 산정할 것"이라며 "기준가격 조정으로 투자자의 최종적 손실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추가적으로 자금 회수 노력을 통해 더 많은 자금이 상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환매 일정도 발표한다. 다만, 당초 발표한 일정보다는 뒤로 많이 밀릴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해 10월 라임자산운용은 올해 상반기부터 올해 발까지 무역금융펀드를 제외한 2개 모펀드 투자 자펀드의 70%까지 상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고객 안내문을 통해 기존 계획대로 투자금을 상환하기는 어렵다고 밝힌 것이다.

금융당국은 14일 라임 관련 검사 결과 및 사모펀드 제도 개선안을 내놓는다. 사진은 원종준 라임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지난해 10월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연기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더팩트 DB

이날 금융감독원도 그동안 조사해온 라임에 대한 중간검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사모펀드 전수조사에 착수했고 이달 초 조사를 마쳤다. 금감원은 이번 조사를 통해 펀드의 유동성과 투자 구조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중간검사 결과 발표에서 라임운용에 제기된 펀드 돌려막기 등 의혹과 관련해 조사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검사역 파견 등 원활한 환매 진행 보조 방안, 제재 착수를 비롯한 향후 대응 방안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사모펀드 현황 평가와 이에 따른 제도 개선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개선안은 사모펀드의 자체 내부통제 강화 방안, 투자자에 대한 정보 제공 확대 방안 등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규제 강화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금융위는 문제점은 보완하되 사모펀드의 본래 기능은 지키는 쪽으로 규제 방향을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라임운용과 펀드 판매사인 증권사, 은행 등을 상대로 투자자들이 줄소송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은 초긴장 상태"라며 "이번 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라임 사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jsy@tf.co.kr



- 방탄소년단 참석 확정! TMA 티켓 무료 배포중!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화계로 42-1 / 전화 : 054-748-2701 [로그인]
Copyright © www.doroti.or.kr All rights reserved. 폰트라이선스:네이버나눔체를 사용합니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