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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김대중, 국민 마음속 세계적 지도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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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한리 작성일19-08-17 02:54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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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거 10주기 맞아 평화·인권 상징되는 '김대중 정신' 계승 다짐

[광주CBS 김형로 기자]

김영록 전남지사 (사진=전남 도청 제공)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국민 모두의 마음속에 '세계적 지도자'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고, 평화와 인권으로 상징되는 '김대중 정신'을 계승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자신이 페이스북을 통해 "그리움에, 함께 찍은 오래전 사진 한 장을 꺼내 보며, 평생을 민주주의와 인권, 남북평화에 헌신한 치열하고 숭고했던 대통령의 삶을 떠올려본다"고 말했다.

김 지사의 가장 생생한 기억은 19년 전 평양 순안공항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양손을 맞잡던 순간이다.

김 지사는 "대통령께서 뿌린 화해와 협력의 씨앗은 2007년 10·4 남북정상선언, 지난해 4·27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올 6월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으로 꽃 피었다"며 "더딜지라도 멈출 수 없는 한반도 평화여정의 원동력으로, 끝내 통일과 번영이라는 과실을 키워낼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평가했다.

1998년 맺은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기억도 떠올렸다.

김 지사는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NO 아베' 운동이 한창인 요즘, 식민지배에 대한 일본의 '반성과 사죄'를 담보로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을 이끌어낸 대통령의 혜안에 감탄한다"며 "아베 정부는 지금이라도 억지 주장을 멈추고, 당시 오부치 총리가 명문화한 '반성과 사죄'를 거울삼아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지사는 "전라남도는 지난 8일, 처음으로 제정된 '섬의 날'을 기념한 국가행사를 치렀다"며 "대통령께서 그렇게 애틋해 하고 아끼신 섬과 바다를 전남의 새로운 미래, '블루 이코노미'에 담아 잘 가꿔, 도민 모두가 행복한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지사는 "지난 6월 이희호 여사마저 하늘나라로 떠나, 유난히 두 분의 빈자리가 커 보인다"고 토로했다.

김 지사는 이어 "대통령께선 이미 전 세계적으로 '시대를 앞서간 세기의 거인'으로 인정받았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지역주의 등으로 합당한 평가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김 지사는 이에 따라 "전남이 낳은 세계적 지도자'로 자리매김하도록 전남도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생가가 있는 신안 하의도에 한·중·일 '평화의 숲'을 조성하는 등 평화와 인권의 '김대중 정신' 계승 기념사업을 다양하게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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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교보문고가 16일 발표한 8월 둘째 주 온·오프라인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반일종족주의’는 전주보다 7계단 뛰어오른 1위를 차지했다.

성별로는 남성 독자가 73.8%로 여성(26.2%)을 압도했다. 연령별로는 40대 이상이 다수를 차지했고 30대 독자도 18.1%였다.

‘반일종족주의’는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와 김낙년 동국대 교수,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등이 함께 쓴 역사 교양서다.

저자들은 한국이 과거 역사에서 가장 많은 과오와 만행을 저지른 중국 등은 놔두고 일본만 원수로 인식하는 것은 민족주의가 아니라 샤머니즘이 깔린 ‘종족주의’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특히 ‘정신대’와 강제 동원 등에 관해 한국의 역사 왜곡, 용어 혼동, 교과서 왜곡이 확인됐다고 지적한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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